❀漢陽人문화유적❀

◈ 한양조씨 의 유래와 내력[정리중...2014.3.30]

晛溪亭 斗井軒 2024. 8. 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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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조씨 의 유래와 내력[정리중...]

관적(貫籍)은 대략 한 종족(宗族)이 한 지역에 누대를 살면서 걸출(傑出)한 인물이 배출될 때 비로서 득관(得貫)을 하는 국성(國姓-土姓)이 있고 나라에 큰 공이 있을 때 왕이 내리는 사성(賜姓)이 있는가 하면 외국에서 들어온 귀화민이 정착하면서 지명을 따서 관(貫)을 삼는 외래성(外來姓)으로 분류가 된다. 우리 한양조씨는 고려 고종(高宗45-1258) 때 동북면 쌍성 총관부 총관(摠管) 조휘(趙暉)가 한양에서 나왔다하여(고려사 130권 열전43-고종 45 戊午 11월 條= 趙(조)暉(휘)本(본)漢(한)陽(양)府(부)人(인)後(후)徙(사)居(거)龍(룡)津(진)縣(현)高(고)宗(종)45年) 한양조씨가 되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개적(改籍)하여 본관을 한양으로 사용하는 종족(宗族)이 생기었다.

역사적 실존 인물로 사실적 관계로 살펴보면 누대를 한양에서 세거 하다가 용진으로 이사하여 쌍성 총관이(1258년11월)된 조휘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최초 원한양 조씨가 있고 조선이 개국하여 개경(송악)에서 한양부로 천도(遷都)함에 조정(朝廷)을 따라와 정착 하면서 개적한 한양 조 씨가 있으니 조영무의 후손이고 별도로 개적한 조논걸(趙論傑)과. 조방보(趙邦輔) 조방좌(趙邦佐) 형제 후손들이 있다.

출처: https://sugisa.tistory.com/entry/11-1 [晛溪 斗井軒 Sugisa: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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